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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기술사회, 대전광역시와 집중안전점검 협력

    송고일 : 2026-04-08
    ▲ 신동현 가스기술사회 회장(앞줄 2번째)이 대전광역시와 집중안전점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동현 가스기술사회 회장(앞줄 2번째)이 대전광역시와 집중안전점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사)한국가스기술사회(회장 신동현)가 8일 대전광역시와 집중안전점검의 원활한 추진과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가스기술사회를 포함해 대한건축사협회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충청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지회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현 가스기술사회 회장을 비롯해 차병찬 충청지회장, 심재현 사업개발 이사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국가연구단지기 밀집돼 있는 대전광역시는 수소 제조, 저장 및 활용, 암모니아와 수소 전소 및 혼소발전, CCS & CCSU, 반도체산업 등 다양한 연구활동과 고압가스, 수소, 반도체용 특수가스등 다양한 고압가스 안전이 중요한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안전공업의 대규모 화재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해 안전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시기여서 업무협약을 통해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진행되는 집중 안전점검을 이달 20일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신동현 가스기술사회 회장은 이달 20일부터 6월19일까지 전체 604개 대상시설 중 가스시설 있는 곳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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