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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청년 고용 확대 · 일자리 창출 등 매진
송고일 : 2026-04-13
S-OIL 마스코트 캐릭터 '구도일'/출처 S-OIL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과 ‘청년 도약 멤버십’ 가입 등 이들의 고용 확대를 비롯한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S-OIL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S-OIL은 만 45세 미만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각 팀에는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이 지급된다. S-OIL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프로그램 시행 이후 올해까지 9년간 총 426개 팀에 9억 60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지원했다.
S-OIL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청년 사업가들 꿈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S-OIL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 사업' 외 '청년 고용 확대'에도 매진하고 있다. S-OIL은 지난해 말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운영하는 ‘청년 도약 멤버십’에 가입했다. 이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청년에게 일 경험, 직업훈련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 기업이 앞장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정부가 홍보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 뒷받침하는 민관 파트너십 선도 모델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