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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환경공단,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

    송고일 : 2026-04-14
    ▲ 해양환경공단이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을 가진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해양환경공단이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을 가진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3일 본사에서 자체 감사기구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예비감사인 제도’는 감사 착안사항과 리스크를 발굴·분석하기 위해 선박, 환경, 계약, IT 등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를 선정해 지난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해양환경공단은 올해 공모를 통해 AI·데이터 관리 및 안전관리 분야에서 5명을 추가 선정해 예비감사인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감사 전문가와 예비감사인 등 약 30명이 참석해 올해 감사 착안사항 발굴, 내·외부 감사 지적사례 분석, 내부통제 인식 증진 교육 등을 진행하고 참석자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슬기 해양환경공단 감사는 “현업 전문가인 예비감사인과 감사인의 상시 소통을 통해 AI 시대에 부합하는 감사체계를 구축하고 내부통제 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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