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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활동평가에서 한난‧남동발전‧한전KDN A 등급

    송고일 : 2026-04-15
    ▲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등급
    ▲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등급

    [에너지신문] 105개 공공기관 중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남동발전, 한전KDN,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우수인 A 등급을 받았다.

    B등급으로 양호 판정을 받은 곳은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에스알,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남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중부발전, 한전KPS, 해양환경공단, 국립생태원, 국토안전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다.

    이와 함께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소비자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거래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새만금개발공사, 울산항만공사도 B등급을 받았다.

    C등급은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해 한국동서발전, 한국철도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국립공원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에너지공단, 기초과학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이다.

    D등급은 한국석탄공사가 유일했으며 최우수인 S등급 평가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결과를 105개 공공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관리 활동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6개, 기타공공기관 18개 등 총 10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건설발주 등 위험현장을 직접 방문해 평가하는 현장작동성 평가와 대면평가를 병행한 종합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결과 A등급 4개 기관, B등급 77개 기관, C등급은 23개 기관, D등급은 1개 기관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는 공공기관의 실질적 안전확보 노력과 성과를 보다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평가체계가 개선됐다.

    현장평가시 노동자 면담을 확대해 현장에서의 의견을 평가에 적극 반영했다.

    특히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기관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사망사고 감소 노력도’ 지표를 신설했으며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이슈가 된 사고가 발생한 기관에 대해서는 감점할 수 있도록 평가 기준을 강화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며 개선이 필요한 기관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등급제와 연계해 개선계획을 수립・이행하도록 하고 기관 특성에 맞는 컨설팅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통해 공공기관이 안전보건 문화를 선도하고 이러한 문화가 민간부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라며 “평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평가대상 공공기관의 등급을 공개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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