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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LPG시설개선 사업자 선정

에너지신문
2026-04-16
▲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이 LPG용기 사용가구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체 선정 평가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이 LPG용기 사용가구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체 선정 평가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본부장 김은정)는 16일 2026년 관내 LPG용기 사용가구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체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위원회에는 인천 관내 지자체 가스담당공무원 및 외부 위촉위원 등 7여명이 참석해 2026년도 시설개선 사업 참여를 희망한 8개업체에 대한 적합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선정업체는 인천 관내 LPG용기 사용 200가구에 대한 시설개선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2025년도에 총 300가구에 대해 시설개선을 진행한 바 있다.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은 “조속한 시설개선 사업 마무리로 시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참여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를 당부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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