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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관리 ‘콜라보’

    송고일 : 2026-04-16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힘을 합쳐 사고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는 등 가스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된다.

    양 기관은 16일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왕의지밀 대둔산 관광호텔’에서 ‘2026년 전북도 가스담당 공무원 가스안전관리 시책평가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는 매년 실시해 온 연례행사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2026년 전북도 가스담당 공무원 가스안전관리 시책평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2026년 전북도 가스담당 공무원 가스안전관리 시책평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 수소과장은 인사말에서 “가스안전관리에 힘써온 도내 각 지자체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의 노고와 지원에 감사 드리며 가스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스안전 유공자 포상 △가스사고 현황 및 재발 방지대책 발표 △수소용품 검사인증 제도 및 현황소개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안내 △안전지원사업 평가위원회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장은 “바쁜 와중에서도 참석해 주신 전북도와 시군구 지자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가스사고예방을 위해 더욱 실용적이며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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