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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정보 보호 · 보안 '고도화 시스템 운영' 연속 입증
송고일 : 2026-05-15
한국광해광업공단 CI/출처 한국광해광업공단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음을 또 다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공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 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개인 정보 보호 수준 평가'는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의 개인 정보 관리체계 적정성 및 보호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2024년부터 매년 실시 중이다. 공단이 '공공기관 개인 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총 1,442개 평가 대상 기관 중 S등급을 받은 기관은 54개로 3.7%에 불과하다.
'개인 정보 보호 수준' 평가 대상 기관 평균 점수는 76.5점이다. 공단은 평균 점수를 뛰어넘는 92.69점을 획득해 개인 정보 보호·관리가 우수한 수준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앞서 공단은 국가정보원에서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6년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에서도 3개 분야 100개 지표에 대해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권기동 한국광해광업공단 AI혁신처 처장은 “전 임직원이 정보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를 기관의 기본 가치로 인식하고 다 함께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정보 보호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