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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장, 논산 하천관리 및 홍수대응 상황 점검
송고일 : 2026-05-18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이 논산 하천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금강유역환경청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18일 논산시를 찾아 논산천 수질개선대책과 홍수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논산천 중권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오염도가 높은 강경천 소권역의 주요 오염원 조사 현황과 관리대책을 논산시, 전문가 등 관계기관과 논의했다.
또한, 논산천에 올해 신규로 지정된 홍수취약지구(2개소, 부적면 왕덕리 398-2, 마구평리 130-7)와 극한호우 시 제방 수해복구를 위한 방재스테이션(성동면 원봉리 387-8, 토사 적치가능량 1만 7000㎥)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유역 구성원이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을 누릴 수 있도록 꼼꼼한 물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올해 논산천의 홍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