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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노후 공동주택 가스 사고 예방 ·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전념

    송고일 : 2026-05-21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와 부천시, ㈜삼천리 부천안전관리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가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노후 공동주택 가스 사고 예방을 비롯해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전념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는 20일 부천시, ㈜삼천리 부천안전관리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노후 공동주택의 가스보일러 배기시설을 개선해 주민 안전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준공 후 3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선제적 가스 안전 점검과 일산화탄소(CO) 경보기 등 안전기기 지원에 의견이 모아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동 배기구를 단독 배기구로 전환 홍보, 안전기기 CO경보기, 배기통 이탈 안전 장치 보급, 실생활 가스안전 교육 및 홍보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스 사고와 인명 피해를 예방하며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경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장은 “안전은 주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 주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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