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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쓰담쓰담' 캠페인 동참…주거취약계층에 300만원 후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가 14일 대구 서구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2025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후원행사 – 쓰담쓰담 : 마음을 쓰고 희망을 담다'에 앞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 지원에 적극 나섰다 /대성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가 14일 대구 서구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2025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후원행사 – 쓰담쓰담 : 마음을 쓰고 희망을 담다'에 앞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 지원에 적극 나섰다.
이번 후원 행사는 30여 년간 쪽방 거주민과 저소득 계층의 자립을 지원해 온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이 주관한다.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오는 10월 17일(금)부터 31일(목)까지 대구 지역 50여 개 식당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 CSR팀 이희덕 팀장은 "이번 후원이 주거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성에너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20년 이상 자원봉사능력개발원과 꾸준히 협력하며 쪽방 주민 대상 폭염 극복 캠페인, 사랑의 김장 나눔, 주거취약계층 기금 마련 등 생활 밀착형 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를 통해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