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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비 AI 기반의 분산에너지· ESS 사업 방안 모색 세미나

투데이에너지
2025-10-16
2026년 대비 AI 기반의 분산에너지· ESS 사업 방안 모색 세미나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인공지능(AI)이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을 혁신할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 역시 범부처 차원에서 AI 시대를 준비하는 가운데, 특히 탄소 중립,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 인프라 확충 등 국가적 아젠다를 가진 에너지 분야에서 AI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동안 분산에너지 정책의 난제로 꼽혔던 가상발전소(VPP) 자원화에 AI가 해결책을 제시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ESS산업진흥회는 다가오는 2026년 대비한 AI 기반의 분산에너지 및 ESS 사업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오는 11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남) 327호 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에 최적화된 분산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화 방안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관련 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사업 조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회 배정효 회장은 "AI가 전력 분야와 연계된 ESS의 최적 운영 및 효율화를 달성하게 함으로써 ESS 보급 및 활용 분야가 대폭 확대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ESS가 주요 산업군으로 자리 잡고 반복적인 퀀텀 점프가 예상된다"면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2026년도 사업계획을 효과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분산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방안, ESS의 최적 운영 모델, 그리고 이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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