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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경북 예천 내성천 수해 복구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수해 지역의 복구 상태와 진행 중인 하천환경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낙동강유역환경청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15일, 지난 20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예천군 내성천 회룡포 일원을 방문하여 과거 수해 지역의 복구 상태와 진행 중인 하천환경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회룡포 일원은 경관 우수 지역(국가지정문화재구역 및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으로 과거 하천환경정비사업(2014~2019)이 검토되었으나 경관 훼손, 사유지 편입 반대 민원 등에 따라 제외된 바 있으며, 현재는 2023년 7월 수해 발생으로 주민들의 정비 요청이 접수, 설계 및 시공 중에 있다.
회룡포 / 낙동강유역환경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