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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수입사 E1, 주당 450원 현금배당

▲ E1에서 운영중인 LPG자동차 충전소 전경.
[에너지신문] LPG수입사업을 기반으로 발전사업에 진출한 E1(회장 구자용)이 주당 4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E1의 이번 현금배당은 0.5%의 시가배당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배당금은 총 26억178만7950원 규모다.
E1의 이번 중간배당금 지급은 8월14일이다.
시장에서는 영업실적 측면에서 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한 SK가스와 LPG 트레이딩, 발전사업 등에서 대조적인 모습이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