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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지역민에게 도심 속 피서지 제공
삼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GS파워와 함께 하는 어린이 여름축제 ‘삼정 워터파크’에서 서영석 국회의원과 부천시의회 염보라, 임숙희 의원 등 참석 내빈들이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GS파워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GS파워(사장 유재영)가 무더위에 지친 부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도심 속 특별한 피서지를 마련했다.
GS파워와 부천시 소재 삼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방찬일)은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삼정종합사회복지관과 어울림터 일대에서 어린이 여름축제 ‘삼정 워터파크’를 개최해 이어지는 폭염 속 시원한 하루를 보내는 자리를 제공했다.
삼정 워터파크는 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이 가까운 도심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약 500명의 어린이와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워터파크에는 워터 슬라이드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더위 탈출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려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GS파워 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안전요원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한 물놀이 중 즐거운 간식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슬러시, 컵라면, 소떡소떡, 소시지,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다.
GS파워 관계자는 “무더위로 지쳐 있는 어린아이들이 삼정 워터파크에서 잠시나마 시원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GS파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GS파워와 함께 하는 어린이 여름축제 ‘삼정 워터파크’ 워터 슬라이드 / GS파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