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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퍼스트, 출산장려금 1천만원씩 지원
양한용 에어퍼스트 대표가 출산 및 육아와 관련한 지원을 위해 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100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최근 국내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상승하며 출산·육아 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에어퍼스트는 출산장려금과 육아지원금을 통해 임직원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며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에어퍼스트(대표 양한용)는 출산한 임직원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7월부터 출산장려금 제도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1000만원을 지급하며, 제도 확대 이후 현재까지 총 27명의 임직원이 출산장려금을 지원받았다.
출산장려금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는 동시에 출산과 양육을 시작하는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러 가지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장려금이 일회성 축하의 의미를 넘어서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리후생제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출산 이후에도 자녀의 성장 과정에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육아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출산장려금이 새로운 가족의 출발을 지원하는 제도라면, 육아지원금은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 에어퍼스트는 두 제도를 연계해 출산부터 양육까지 임직원의 생애주기에 맞춘 가족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산장려금 전달 시에는 동료 임직원들도 함께 자리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금전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의 기쁜 순간을 회사와 동료들이 함께 나누며 서로를 축하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에어퍼스트는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개인의 삶의 질은 물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중요한 기반이라고 보고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리후생 제도를 점검·확대하고, 구성원 모두가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