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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V, 인천 문학경기장서 ‘BYD 전동화 모델 체험 부스’ 운영

에너지신문
2026-08-25

[에너지신문] 삼천리EV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BYD 전동화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삼천리EV는 이번 행사에서 ‘Sing&Chill’을 테마로 BYD 차량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휴식, 친환경 기술을 결합해 방문객들이 BYD의 전동화 기술과 차량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삼천리EV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BYD 전동화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삼천리EV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BYD 전동화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싱잉존’과 ‘칠링존’ 등 두 공간으로 마련된다. 메인 이벤트인 싱잉존에서는 소형 순수전기 해치백 ‘BYD 돌핀’에 직접 탑승해 차량 내부를 살펴보고, 차량에 탑재된 가라오케 앱을 활용해 노래를 부르는 ‘카 노래방’을 즐길 수 있다. 음악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차량 안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칠링존에서는 최근 국내에 출시된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BYD 씨라이언 6 DM-i’의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씨라이언 6 DM-i의 배터리 전력을 외부 기기의 전원으로 활용해 시원하게 식힌 음료를 방문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V2L 기능을 단순한 기술 설명이 아닌 실제 생활 속 활용 사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순수전기차인 BYD 돌핀과 PHEV 모델인 BYD 씨라이언 6 DM-i를 한 공간에 배치해 BYD의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도 직접 비교하고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포츠 백팩, 부채, 양산, 머그컵 등 친환경 제품을 경품으로 마련해 축제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천리EV 관계자는 “정적인 차량 전시를 넘어 보고 듣고 맛보는 체험으로 방문객에게 BYD만의 특별한 경험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전동화 차량의 특징과 장점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EV는 현재 서울 목동·송파·강동, 경기 안양·부천, 인천 송도·서해구 등 전국 7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월 초에는 평택 전시장을 추가로 개설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전기차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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