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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청년과 함께 지역사회 변화 만든다…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
[에너지신문] JB주식회사가 대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JB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출범했다.
JB주식회사는 24일 본사에서 ‘JB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고민하며 새로운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JB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차근병 경영지원본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천안·아산 지역 대학생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JB의 사회공헌 활동 방향과 서포터즈 주요 활동 및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아이스브레이킹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약 10개월간 JB의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비롯해 사회공헌 활동, 홍보 콘텐츠 제작, 직무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생들이 가진 새로운 시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변화를 직접 고민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석 JB 대표이사는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방안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JB도 대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면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