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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통해 고객과 소통…S-OIL, 주유소·LPG충전소 대표자 초청

에너지신문
2026-08-27
▲ S-OIL 스폰서데이 행사에 참석한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좌 3번째) , KT위즈 이선주 대표(가운데), 안종범 S-OIL 사장(우 3번째)이 기념 촬영을하고 있다.
▲ S-OIL 스폰서데이 행사에 참석한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좌 3번째) , KT위즈 이선주 대표(가운데), 안종범 S-OIL 사장(우 3번째)이 기념 촬영을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S-OIL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프로야구를 매개로 주유소·충전소 사업자와 고객, 야구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S-OIL은 2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주유소와 LPG충전소 대표자들을 초청해 시구행사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는 ‘S-OIL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

S-OIL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KT위즈와 공동 마케팅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마련한 행사로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와 안종범 마케팅총괄 사장, 주유소·충전소 대표자 등 약 80명이 참석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안종범 마케팅총괄 사장이 특별 시구자로 나섰다.

안종범 사장은 S-OIL의 대표 마스코트인 ‘구도일’을 상징하는 등번호 951번 유니폼을 착용하고 힘찬 시구를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S-OIL의 마스코트 ‘구도일’과 ‘구미소’는 관람석과 응원단상 등 경기장 곳곳에서 야구팬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댄스와 퍼포먼스, 전광판 이벤트 등을 통해 야구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단순 스포츠 후원을 넘어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한 것이다.

S-OIL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유소·충전소 사업자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프로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S-OIL의 관계자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친근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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