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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SK에너지 등도 9월 LPG가격 동결

▲ SK가스 양평 LPG충전소의 전경.
[에너지신문] GS칼텍스에서 9월 국내 LPG가격을 가장 먼저 결정한 뒤 SK가스와 SK에너지 등에서 LPG가격을 동결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에 SK가스(대표 윤병석)도 9월1일부터 적용되는 국내LPG가격을 충전소, 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서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5.73원으로,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은 1492.33원으로 8월과 같은 가격을 유지하게 됐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 가격은 kg당 1721.54원으로 판매부과금 인하에 따른 가격 조정 후 8월부터 가격이 변동없이 LPG를 공급받게 됐다.
SK에너지(대표 김종화)도 9월 LPG가격을 동결해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77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90.27원으로, LPG자동차용 부탄은 1719.58원으로 각각 8월과 같은 가격으로 LPG를 공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