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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스, 창립 28주년 기념 워크숍 개최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리가스 임직원들이 명사를 초청해 조직갈등관리라는 주제의 강의를 청취하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표준가스 전문기업 ㈜리가스(대표 서동기)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기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반기 성과 발표, 노사 간담회, 외부 강사 초빙 교육, 팀빌딩 프로그램, 장기근속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표준가스의 품질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부서 간 이해와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안전과 품질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외부 강사 교육은 ‘갈등관리와 소통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임직원들은 ‘소통의 신’ 팀빌딩 프로그램에 참여해 부서와 직급을 넘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심을 높였다.
이어 팀빌딩 프로그램 상위 3개 팀에 상금을 수여하고, 장기근속자에게 순금 포상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롯데시티호텔 뷔페에서 열린 창립 28주년 기념 만찬으로 마무리됐다.
리가스 측은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힌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력과 열린 소통을 강화해 더욱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립 28주년 기념 워크숍에서 환호성을 외치는 리가스 임직원들.
리가스 팀빌딩 워크숍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