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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지역사회 온정 전파 · 안전문화 확산 기여
양남식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오른쪽)이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11일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성금을 기부하고 '가스 안전 수칙' 홍보를 비롯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남식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성금을 기부하며 양측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제공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관할구역에 있는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성금 전달에 앞서 복지관 구내식당에서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다음달 21일 탈북민 단체인 서울북부하나센터에도 성금 5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양남식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은 “최근 경기 침체가 심화됨에 따라 취약계층 생계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경영 강화에도 전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