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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기여

투데이에너지
2026-09-17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기여

배승균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오른쪽)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잉아터’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고 이들이 생활하는 거주지에서 가스 안전점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 동구 소재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잉아터’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후 가스시설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잉아터’는 2006년 설립된 대구·경북 최초 미혼 모자 공동생활 가정이다. 현재 6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미혼모 등 모자 가정 10세대가 거주 중이다. ‘잉아터’는 이들이 자립을 준비하도록 숙식을 제공하며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잉아터’에서 생활하는 미혼 모자 10세대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

배승균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잉아터’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양측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배승균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가스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매년 명절 외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올해 설 명절에도 복지시설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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