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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상생 경영 · 지역사회 정서적 교감 확대

투데이에너지
2026-09-21
광해광업공단, 상생 경영 · 지역사회 정서적 교감 확대

원주 댄싱 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댄싱 카니발'에서 광해광업공단이 공공부스를 마련해 지역주민을 맞이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상생 경영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정서적 교감을 확대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원주 댄싱 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댄싱 카니발'에서 지역 주민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소통·공감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행사 기간 공공 부스를 마련해 포토존을 비롯한 핵심광물에 대해 알아보는 룰렛 퀴즈 등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공단 부스를 방문한 지역 주민 500여명과 교감하며 소통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 8월 장애인 가구에 ‘라이트 온(Light-On) LED 센서등'을 지원하며 주거 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7월에는 지역사회에서 '어르신 식사 나눔'을 실시한데 이어 태백 소도지역 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사회적 책임에 전념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상생 경영 실천이자 지역주민과의 정서적 교감 확대라 의미가 배가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지역주민과 상생·협력을 확대하고자 올해 지역 발전 계획 사업비 543억원을 배정하고 9월 현재 394억원을 집행했다. 이외에도 저소득층 연탄 바우처 지원, 노후 에너지 기구 교체, 취약계측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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