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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
S-OIL이 지원하는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 5개사 관계자들이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OIL은 이들 기업 5개사와 함께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했으며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민관이 모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S-OIL은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선발한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 5개사가 운영 중인 사업 및 제품을 알리기 위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리베이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재생가죽 제품을 생산하는 브라운스킨㈜, 폐원단 복구 기법으로 아웃도어 의류를 제작하는 ㈜쉘코퍼레이션, 폐타이어를 활용해 안전화를 제조하는 ㈜아나키아, 폐섬유를 활용해 재배용기를 제작하는 ㈜손끝이 함께했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 5월 S-OIL이 지원한 기부금으로 전시 부스를 마련해 각사 제품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S-OIL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며 ESG 경영 차원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ESG 활동 일환으로 혁신적인 사회적 기업을 지원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