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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제조시설 이용 수요 증가…가스공사, 이용자 협력 강화

에너지신문
2026-09-30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가 배관·제조시설 이용자들과 시설 이용제도와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가스공사는 29일부터 30일까지 경주 감포 소노벨 호텔에서 ‘2026년 시설이용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가스공사 시설이용자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가스공사 시설이용자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설이용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배관·제조시설 이용사와 민간LNG산업협회 등 총 18개사에서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배관시설 이용요금 산정 절차를 비롯해 배관·제조시설 이용 관련 주요 현안, 배관계통 및 시설연결 가이드라인 등을 설명했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궁금증과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요금과 설비 운영 등 시설 이용자들의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시설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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