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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판매업 디지털 전환 강화…조아테크, 판매협회 특별회원 가입

▲ 이영채 LPG판매협회 회장(우 3번째)가 협회 특별회원으로 가입한 하명현 조아테크 대표와 양 업체 참석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회장 이영채)와 ㈜조아테크(대표 하명현)가 LPG판매업에 대한 디지털 전환을 강화하가 위해 경영효율화는 물론 정보화사업 협력을 통한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LPG판매협회중앙회는 지난 12일 협회 회의실에서 조아테크 특별회원 가입식을 갖고 LPG판매업의 경영 효율화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채 회장을 비롯 홍충수 서울조합 이사장, 이강하 경기조합 이사장, 판매협회 나봉완 전무, 하명현 조아테크 대표, 김영석 상무 등 양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PG판매협회는 조아테크의 이번 특별회원 가입을 계기로 LPG판매업소 경영프로그램(ERP) 등 정보화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영채 판매협회 회장은 “LPG판매업 관련 경영프로그램 등에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조아테크가 특별회원으로 가입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정보화사업을 비롯한 디지털 전환에 대한 상호 협력을 통해 LPG판매업 전체의 동반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뤄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PG판매협회와 조아테크는 특별회원 가입식 후 간담회를 갖고 LPG판매업소의 경영 효율화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보화사업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와 의견 교환을 하며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 실행 방향과 추진 계획을 공유해 나가기로 하는데 뜻을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