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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 의성군 축제장 가스안전 앞장

가스신문
2026-10-15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 의성군 축제장 가스안전 앞장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 회원들이 축제장에 LPG 배관작업 및 용기 보관함 조립을 하고 있다.

[가스신문 = 박귀철 기자]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이사장 김도룡)은 지난 3∼5일 열린 의성 슈퍼푸드 마늘축제와 10∼11일 열린 의성문화제 현장의 가스안전에 기여했다.

조합은 마늘축제장의 12개 텐트에 사용할 가스공급을 위해 가스호스 대신 배관작업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했다. 또한, 12개의 가스용기 보관함도 별도 제작해 20kg 용기 2개씩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축제장에도 배관작업과 6개의 용기 보관함을 설치해 안전한 축제장 조성에 일조했다.

조합은 축제 기간 가스 운반 차량이 현장에 상주하면서 신속한 가스공급은 물론 안전관리를 수행함으로써 무사고 축제가 되도록 했다.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의 김도룡 이사장은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방문하는 만큼 가스시설을 안전하게 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시설은 모두 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받은 후 가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의성군 내 축제장에 가스배관 및 용기 보관함을 통해 가스를 공급해온 조합은 올해 3월 초 열린 의성산수유 축제장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가스를 공급했다. 특히 조합은 올해 7월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세대를 방문해 LPG시설의 안전점검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축제장에 용기 보관함을 설치한 모습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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