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에기평, ESG 혁신정책 사회부문 우수상 수상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ESG경영실 조정래 실장(中)이 ‘제5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사회부문 우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이 지역 에너지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 지원, 지역인재 양성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하 에기평)은 15일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제5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에서 사회(Social)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은 한국정책학회가 지속가능한 ESG 혁신정책을 추진한 우수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에기평은 에너지 특화기업 지정 및 지원 확대를 통한 지역기업 성장기반 조성과 산업생태계 활성화, 친환경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 에너지 분야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개발(R&D) 발굴·지원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역인재 공급을 위한 권역별 지방정부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에너지 인력양성 노력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특히 에기평은 에너지융복합단지 전담기관으로서 지역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관련 산업의 집적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성장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에너지 R&D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ESG 경영 실천을 확대하고, 에너지 분야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