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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다담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에너지신문] JB 다담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과 라면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JB 다담회는 19일 아산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kg) 90포와 라면 90박스를 후원했다.

▲JB 다담회는 19일 아산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쌀과 라면 등 물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담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후원 물품을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다담회는 JB주식회사 임직원 배우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바자회 수익금과 자체 모금액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권수정 JB 다담회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정민 아산시가족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담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