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인천도시가스, 29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치료 취약층에 성금
[에너지신문] 인천도시가스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한 이웃들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모금한 성금 352만원을 전달했다. 1998년부터 매년 새생명찾아주기운동을 후원해 온 인천도시가스는 저소득 아동 급식비 지원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도시가스는 21일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에 임직원과 가족들이 모금한 성금 352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상규 인천도시가스 상무이사(왼쪽)가 박준용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장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생명찾아주기운동은 질병으로 고통받으면서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한 이웃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활동이다.
인천도시가스는 1998년부터 매년 이 운동에 성금을 전달하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마련한 성금을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상규 인천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상무이사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새 삶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도시가스는 ‘지역봉사’라는 경영이념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새생명찾아주기운동 후원 외에도 저소득 아동 급식비 지원, 희망장학생 후원, YWCA 무료급식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