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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청주도시공사, 합동 '가스 안전 캠페인' 실시
송고일 : 2025-11-16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와 청주도시공사가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해마다 겨울철에는 CO 중독사고가 발생해 이에 대한 경각심과 가스 안전의식이 필요하다. 이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14일 청주도시공사와 합동으로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야외 취사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CO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가스 안전수칙 홍보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포, 이동식 부탄연소기 안전 사용 안내, CO경보기 무상 대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캠핑장 이용객의 가스 안전 의식 강화와 자율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임성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장은 “겨울철에는 밀폐된 텐트 안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나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CO 중독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캠핑 시에는 반드시 환기를 자주 하고 CO경보기를 비치해 안전한 캠핑문화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