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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천주교주교회와 재생에너지 보급 협약
송고일 : 2025-11-28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이사장(우측)과 한국천주교주교회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박현동 아빠스(좌측)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에너지공단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28일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박현동 아빠스)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재생에너지 보급 및 이용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의 핵심 수단인 재생에너지의 확산을 위해 종교계 등 시민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천주교 성당·교육·복지·문화시설 및 주차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재생에너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의 협력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참여 확산 노력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훈 공단 이사장은 “천주교 내 재생에너지 보급을 비롯하여 에너지전환과 기후 위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상징적인 실천이 될 것”이라며, “생태환경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사회의 수용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국가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