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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GS칼텍스·SK에너지, 12월 LPG가격 동결

▲ 수도권 소재 한 LPG 충전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SK가스에 이어 E1(회장 구자용)과 GS칼테스(대표 허세홍), SK에너지(대표 김종화)에서도 12월 국내 LPG가격을 동결했다.
30일 오후 10시50분경 충전소, 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12월1일부터 공급되는 LPG가격을 동결한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E1은 가정·상업용 프로판의 경우 kg당 1188.17원으로, 벌크로리 등을 통해 공급하는 산업용은 1194.77원으로, LPG자동차용 부탄은 10월부터 1545.55원의 가격이 12월에도 변동없이 공급하게 됐다.
GS칼텍스(대표 허세홍)도 동결 결정을 내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186.77원으로, 벌크로리 등을 통해 공급되는 산업체용 프로판은 1193.37원으로,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1543.60원의 가격을 11월과 같은 가격으로 LPG를 공급하게 됐다.
SK에너지(대표 김종화)도 12월1일부터 공급되는 LPG가격을 동결해 가정 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187.77원으로, 산업용은 1194.37원으로, LPG자동차용 부탄은 1544.59원의 가격을 변동없이 LPG를 공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