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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바이오수소 통한 산업화 전략 세미나 열린다
[에너지신문] 재생 바이오수소를 통한 청정수소 산업화 전략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와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는 오는 9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해운빌딩 10층 한국해운협회 대회의실에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소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보급을 위해 바이오수소의 생산과 활용에 관한 민·관의 종합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회수소경제포럼 등 산·학·연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발전, 코하이젠이 후원한다.
Jesper Knudsen 주한 덴마크대사관 참사가 ‘덴마크 바이오가스가 덴마크의 주요 에너지원이 된 이유는?(정책 및 인센티브, PTX 적용)’, 조상훈(충청북도청)씨가 ‘바이오수소 생산 및 모빌리티 활용’, 박훈모(현대로템)씨가 ‘바이오수소 생산 및 모빌리티 활용’을 각각 주제발표한다.
이어 이형술 한국에너지공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한규 경기도청 과장, 김상범 현대자동차 팀장, 임재용 한국전력공사 변리사, 최현찬 두산퓨얼셀 수석, 송형운 고등기술연구원 박사, 김영민 에코바이오홀딩스 부사장, 김영오 현대건설 책임연구원이 패널토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