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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LPG판매협회, 송재봉 의원과 현안 간담회 가져

▲ 배석록 충북LP가스판매협회장이 이영채 판매협회중앙회장 및 관내 사업자들과 함께 송재봉 의원과 LPG판매업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
[에너지신문] 충북LP가스판매협회(회장 배석록)는 지난 13일 충북 오창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과 LPG판매업 현안 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청원구 LPG판매사업자 6명과 충북도의원, 청주시 경제담당시의원, 예결위원장 및 시부의장도 배석해 지역 현안 업무에 대해 청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배석록 충북LPG판매협회장은 지역 현안 업무인 청주 상당구 ‘문의지역’에서 진행되는 중규모 읍면단위 LPG배관망사업 공급자 선정문제와 LPG판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에 따른 LPG용기 재검사비비, 소형LPG저장탱크 지원사업 및 다른 지자체 지원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청주 시의회에서 조례 제정을 통해 행정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날 이영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장은 국회 법안심사소위 위원인 송재봉 의원에게 오세희 의원이 대표발의 액법 제46조 및 제47조 개정안 발의 배경과 함께 제안사유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희 의원은 지난 10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액법 상 사업자단체도 가스안전관리 및 보급지원 기관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해 현장 중심의 LPG유통구조 개선과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