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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해광업공단, 아동 보호시설 등에 2000만원 상당 이불세트 후원

    송고일 : 2025-12-25

    한국광해광업공단 관계자가 아동 보호시설에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사회 취약계층에 20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후원했다. 공단은 24일 지역 아동 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에 보온성이 우수한 이불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상승과 시설 여건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겨울철 한파에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광해광업공단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는 입소시설 거주 아동과 장애인에게 건강을 비롯한 안전 측면에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지원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상생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최근 사례만 보더라도 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원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 버무림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단과 복지기관 임직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2000만원 상당 약 2000포기 김장 김치를 포장해 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지역 복지기관 8곳에 전달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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