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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정훈 한국석유유통협회 회장
송고일 : 2026-01-01
[에너지신문]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에너지신문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도전과 시련, 변화가 이어진 한 해였습니다.
올해 역시 도전과 시련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석유산업을 둘러싼 국내외적 환경이 과도기적 혼란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게다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도 우리에겐 큰 도전입니다.
따라서 올해 석유사업자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전기 및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로의 확대 등과 맞물린 수요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일입니다.
한국석유유통협회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업계가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유통협회, 한국주유소협회 3단체는 산업 내부의 결속이야말로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석유산업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보고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 마련과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