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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동현 한국가스기술사회 회장
송고일 : 2026-01-01
[에너지신문] 에너지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에너지·가스산업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 희망의 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에너지산업 발전 및 안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것이 목표(2050년 Net-Zero 구현)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8%를 화력발전소에서 차지하고 있기에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 화석연료중심의 발전을 탈피 다양한 기술적용이 필요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법·제도 기준을 마련해야 하며 우수한 인재가 시장에 유입될 수 있도록 환경이 조성돼야 합니다.
가스안전선진화 및 수소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가스안전 업무의 경쟁을 통해 민간이 할 수 있는 분야는 과감하게 개방하고 최고의 전문가인 가스기술사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가스기술사간 자유시장 경쟁을 시킨다면 기술용역 및 엔지니어링 산업이 활성화되고 산업은 더욱더 발전, 가스사고가 감소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한국가스기술사회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