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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정우식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송고일 : 2026-01-01

    [에너지신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4년 말부터 시작된 국가적 혼란이 우리 국민의 뛰어난 시민의식과 오랜 아픔의 역사를 통해 성장한 민주의식으로 빠르게 종식됐으며, 국민이 진정한 국가의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정부의 창출로 이어졌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재생에너지중심으로 에너지전환을 빠르게 이행하고 있으며, OECD 상위권 국가들의 경우 벌써 50%이상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달성한 국가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최하위인 미국(23%)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10% 이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 정부에서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대전환을 목표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 및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다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100만 재생에너지인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은 하늘과 땅이 모두 강한 불의 기운으로 이뤄진 해로 힘차게 약진하는 붉은 말의 해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100만 재생에너지인의 억눌렸던 잠재력과 성장성이 새로운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과 만나 역동적인 변화와 강렬한 성취의 해로 기억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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