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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송대호 한국가스연맹 사무총장
송고일 : 2026-01-02
송대호 한국가스연맬 사무총장/가스연맹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사 여러분과 업계 관계자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사업장에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탈탄소 정책이 가속화되고 에너지 안보에 대한 요구가 커짐에 따라 다각적인 에너지 믹스 전략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기존 에너지원의 전략적 활용이 병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천연가스는 안정적 공급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현실적 대안으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한국가스연맹은 국내 가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공급 기반 유지, 그리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흐름에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 우리 연맹은 해외 유관기관과의 신규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에너지안보와 탄소중립과 관련한 정책·기술 정보를 적극 교류하겠습니다.
또한, 해외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전문가 초청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국제 협력의 실질적 성과를 높이며, LNG2026 참석 및 IGU 분과위원회 활동에서 확보한 글로벌 동향을 회원사와 공유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가스산업 발전을 이끄는 교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업계 동향을 반영한 간행물 서비스를 통해 최신 정책·기술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KGU 에너지 컨퍼런스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세미나, 산업시찰 및 교류 행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보 공유와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회원사 간 네트워크 강화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연맹은 올해에도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지속가능한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