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신년사]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

    송고일 : 2026-01-05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 / 가스공사업협의회 제공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수년간 가스산업은 에너지 전환 정책과 안전 규제 강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에서 심사 중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고압가스안전관리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협의회는 안전관리 책임 주체의 명확화, 시공·관리 단계별 역할 구분,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 정립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입법예고 및 실사 과정에서 정부, 유관기관과의 공식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법 개정안이 확정 공포된 경우에도 현장 혼선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후속 제도 정비와 홍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입니다.

    2026년 가스공사업협의회는 '현장 중심의 법·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핵심 과제로 삼고자 합니다.

    가스공사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산업입니다. 그 책임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며, 법과 현장이 함께 호응하는 안전 문화가 정착될 때 우리 산업의 미래는 더욱 단단해질 것입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신년사] 강성희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회장 다음 [에너지 인사이트] 새울 3호기, 국내 에너지 정책사에 중요 이정표 제시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