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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앱, 역대 최대 규모 16개 도시가스사와 4년 연속 난방비 지원

    송고일 : 2026-01-05

    에스씨지랩이 1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16개 도시가스사와 함께 ‘2026 난방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스씨지랩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모바일 에너지 플랫폼 ‘가스앱’을 운영하는 에스씨지랩이 1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 난방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난방비 증가로 인한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함께 나누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16개 도시가스사와 함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가스앱은 지난 2023년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4년 연속 난방비 지원 캠페인을 이어오며 업계를 대표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6개 도시가스사가 참여하며, 전국 각지의 더 많은 고객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JB주식회사 △대륜E&S △예스코 △군산도시가스 △귀뚜라미에너지 △참빛원주도시가스 △참빛영동도시가스 △참빛충북도시가스 △참빛도시가스 △MC에너지 △경동도시가스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화도시가스 △전북도시가스 등 총 16개 도시가스사가 동참했으며, 이는 전국 대부분의 권역을 아우르는 규모다.

    캠페인 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최대 50만 캐시의 난방비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급된 가스앱 캐시는 도시가스 요금 납부, 캐시 아웃, 모바일 쿠폰 교환 등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어 고물가 시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계 지원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스앱에서 본인 인증만 완료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앱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간단한 버튼 클릭만으로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에스씨지랩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2026년 도시가스 시장의 근본적인 혁신을 이끌 ‘표준 자율 안전점검’, ‘웹 기반 전출입 서비스’, ‘AI 콜봇을 활용한 자동 예약 시스템’ 등 3가지 전략 서비스를 공개했으며, 연내 도입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최근 도시가스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고객 입장에서는 번거로운 절차를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파트너사 입장에서는 콜센터 인입 감소 및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이다.

    에스씨지랩 관계자는 “도시가스사와 협력해 4년 연속 난방비 지원이라는 뜻깊은 캠페인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현재 준비 중인 자율안전점검과 AI 콜봇 등 고도화된 IT 솔루션을 통해 파트너사에는 최적의 운영 효율을,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편의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에너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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