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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협회, ‘2026년 기계설비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
송고일 : 2026-01-07
기계설비건설업계 대표들이 2026년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며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조인호)는 1월 7일 서울 강남구 소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업계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는 ‘2026년 기계설비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사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산업의 발전을 다짐했다.
조인호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경기의 불확실성과 건설투자 감소, 자재비 및 인건비 상승 등 현재 업계가 처한 험난한 경영 환경을 언급했다. 조 회장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회원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신뢰 덕분에 제12대 집행부가 기계설비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26년에도 쉽지 않은 도전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강조하며, 위기의 때일수록 체질을 견고히 다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당면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한 업계 대표들이 함께 시루떡을 자르며 2026년 한 해의 번창을 기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