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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송고일 : 2026-02-10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인천고속버스 터미널 역사에서 삼천리, 인천도시가스, 열관리시공협회 등과 가스안전 캠페인에 앞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인천고속버스 터미널 역사에서 삼천리, 인천도시가스, 열관리시공협회 등과 가스안전 캠페인에 앞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본부장 김은정)는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인천고속버스터미널 역사 일대에서 지하철, 터미널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주)삼천리, 인천도시가스(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설 명절 기간 음식 장만을 위해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의한 사고 및 부탄캔 파손 등 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수칙 전단지를 통한 사고예방 주의사항 안내와 핫팩 등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은“설 명절은 가스 사용량 급증, 장기 출타 및 관리소홀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시기인 만큼 가스안전수칙 홍보를 통해 더욱 안전한 설 명절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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