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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공사업협의회, 유공자 포상 후보자 공모

    송고일 : 2026-02-10

    [에너지신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회장 김영태)는 오는 5월27일 개최 예정인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가스시설 안전시공 및 재난관리 유공자 포상을 위한 후보자 추천 접수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가스시공 안전의 날’은 국민 생활의 필수 에너지인 가스를 공급하는 시설의 안전한 시공을 다짐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가스시공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행사다.

    이번 포상은 가스시설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무사고 시공을 통해 대국민 안전 확보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 포상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비롯해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주요 정부 부처 장관 표창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등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예년보다 포상 규모와 훈격을 확대해 시상의 권위를 높일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27일 17시까지이며 가스공사업(제1종) 등록업체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중 자격 요건을 갖춘 적임자라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접수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 사무국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상세한 추천 기준과 제출 서류 양식은 협회 홈페이지(www.kmcca.or.kr) 내 가스공사업협의회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의 관계자는 “가스 시공 현장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고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요구되는 분야”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가스 안전 수호를 위해 헌신해온 숨은 영웅들을 적극 발굴해 격려할 수 있도록 시·도회와 회원사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은 오는 5월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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