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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보전원, 주니어보드와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송고일 : 2026-02-12

    한국환경보전원이 소망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 다섯 번째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 원장) / 한국환경보전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한국환경보전원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소망의집(대표 박현숙)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장애인 생활공동체 시설인 소망의집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다섯 번째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정신지체 장애인 입소자 20여 명에게 필요한 쌀과 기저귀, 다과 등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 원장은 2030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와 함께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입소자들의 식사를 돕는 등 현장에서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망의집 박현숙 대표는 “명절마다 꾸준히 찾아와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환경보전원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특히 직원 분들이 입소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주신 덕에 더욱 뜻깊은 명절이 됐다”고 말했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 원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이번 위문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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