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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광해광업공단, 실질적이고 연속적인 나눔 · 상생 행보

    송고일 : 2026-02-12

    코미르 임직원이 원주 심향영육아원을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등 400만원 상당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코미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속적 나눔·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미르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원주 아동복지시설 심향영육아원을 방문해 400만원 상당 지역 농특산물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해 코미르가 주최한 ‘2026년 설맞이 강혁이네 직거래장터’에서 구매한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됐다.

    송병철 코미르 경영관리본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코미르는 지난 4일 강원혁신도시 본사에서 원주시 및 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과 공동으로 '설맞이 강혁이네 상생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농특산품 판로 개척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연말에는 지역 아동 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에 2000만원 상당 이불세트를 지원하고 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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