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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취약계층 체감 '실질적 나눔 · 후원 활동' 지속 전개

    송고일 : 2026-02-12

    신관배 S-OIL 본부장(왼쪽)이 후원금을 전달하며 최상진 염리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지역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나눔과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S-OIL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S-OIL은 기부금 5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신관배 S-OIL 본부장(앞줄 가운데)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최상진 염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자사 임직원 봉사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S-OIL 제공

    S-OIL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S-OIL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비롯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도 S-OIL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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