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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신임 회장 선임

    송고일 : 2026-02-25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신임 회장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정대진(鄭大鎭)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대진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역임하며 우리 산업의 대외 통상 현안을 총괄해 왔다.

    협회는 정대진 신임 회장이 자동차산업과 통상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식견을 바탕으로, 미·EU 등 주요국의 보호무역 기조와 통상 규제 변화 속에서 협회를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또한, 협회 운영의 연속성과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리더십을 통해 우리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정대진 신임 회장은 3월 3일 취임 후 제19대 회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 정대진 신임 회장 경력

    2026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제19대 회장

    2025 서강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

    2024 서울대학교 과학기술미래연구센터(CSTF) 연구위원

    2021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2023)

    2020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2019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국장

    2017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국장

    2015 산업통상자원부 창의산업국장

    2014 대통령비서실 산업비서관실 선임행정관

    2012 지식경제부 산업정책과장

    2010 지식경제부 소프트웨어산업과장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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