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LG전자, ‘2025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 부문 10관왕 달성

    송고일 : 2026-02-27

    LG전자 '2025 앤어워드' 수상작 이미지-얼음정수기 캠페인 / LG전자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LG전자가 국내 최대 디지털 산업계 시상식인 ‘2025 앤어워드(&Award)’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10관왕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마케팅 경쟁력을 증명했다. 지난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LG전자는 IT, 커머스, 비디오 콘텐츠 등 총 16개 분야 중 다양한 부문에서 금상 6개와 은상 4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LG전자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AI 테크멘터리, 문화·예술 캠페인 등 기업 브랜딩 전반에서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펼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주요 금상 수상작인 ‘LGE.COM’ 캠페인은 가전과 어울리는 가구, 소품까지 한곳에서 제안하는 새로운 인테리어 탐색 방식을 선보여 조회수 1,346만 회를 기록했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한 ‘ART for YOU’ 브랜드 필름은 LG전자의 기술 철학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았다.

    AI 기술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AI 테크멘터리’와 예능형 콘텐츠로 누적 노출 4,700만 회를 달성한 유튜브 채널 등 뉴미디어 대응 전략도 돋보였다. 제품 캠페인 부문에서는 얼음정수기의 위생 문제를 공론화해 판매량을 222% 신장시킨 IMC 캠페인과 손설거지 해방 욕구를 수치로 증명한 ‘TRUE REPORT’ 식기세척기 캠페인이 금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미니 다큐 형식의 ‘Life’s Good’ 영상, 앰버서더 170여 명의 개성을 살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소비자 니즈를 감성적으로 반영한 ‘스탠바이미2’ 광고 등이 은상을 수상하며 10관왕의 영예를 완성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한국지하수·지열협회, 2026년 정기총회 성료 다음 퍼스트 솔라, '트럼프 노믹스'에 발목 잡히나

간편문의